[챔피언스리그] 바르셀로나ㆍ뮌헨ㆍ제니트, 16강 진출 확정…챔피언스리그 조순위는?

입력 2015-11-25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챔피언스리그 조순위. (출처=UEFA 공식홈페이지)
▲챔피언스리그 조순위. (출처=UEFA 공식홈페이지)

FC 바르셀로나가 AS로마를 꺾고 E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FC 바르셀로나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AS 로마를 6-1로 제압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승점 13점(4승1무)을 기록하며 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로마는 승점5점(1승2무2패)로 바이엘 레버쿠젠에 득실차에서 밀려 3위로 하락했다. 레버쿠젠은 바테와 1-1로 비기고 승점 5점(1승2무2패)으로 2위가 됐다. 바테는 (1승1무3패)로 조 최하위가 됐다.

F조 바이에른 뮌헨(승점 12점)은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올림피아코스를 4-0으로 누르고 조 1위를 지키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아스널(승점 6점)은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디나모 자그레브를 3-0으로 제압하고 조 3위가 됐다. 이로써 올림피아코스(승점 9점)와 아스널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16강 진출팀을 가리게 됐다.

첼시(승점 10점)는 사미 오페르 스타디움에서 마카비 텔 아비브를 4-0으로 꺾어 G조 1위에 오르며 16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 FC 포르투(승점 10점)는 디나모 키에프(승점 8점)에 0-2로 패하며 첼시에 골득실로 밀려 조 2위가 됐다. 그러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첼시와 포르투, 텔 아비브와 디나모 키에프가 맞붙어 16강 진출은 끝까지 가봐야 알게 됐다.

제니트(승점15점)는 발렌시아를 2-0으로 제압하며 조별리그 전승으로 H조 1위에 올라 16강에 진출했다. 이날 KAA 헨트(승점 7점)가 리옹을 2-1로 꺾고 조 2위가 됐다. 이로써 발렌시아(승점 6점)는 리옹과 마지막 경기에서 무조건 승리해야 16강에 진출할 가능성을 얻는다. 리옹은 탈락이 확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5,000
    • +0.14%
    • 이더리움
    • 3,164,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1.55%
    • 리플
    • 2,042
    • +0.25%
    • 솔라나
    • 128,600
    • +1.82%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537
    • +0.94%
    • 스텔라루멘
    • 215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87%
    • 체인링크
    • 14,300
    • +0.28%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