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 결혼 3년 10개월 만에 협의이혼 “성격 차이가 원인…드라마 촬영은 차질없다”

입력 2015-11-25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정찬 (뉴시스)
▲배우 정찬 (뉴시스)

배우 정찬이 결혼 후 3년 10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정찬의 소속사 웨이즈 컴퍼니 관계자는 25일 이투데이에 “정찬이 부인과 이혼 숙려 과정을 거쳐 20일 협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파경 이유에 대해 “성격 차이라고만 들었다”며 “딸과 아들의 양육권은 아내가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정찬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정찬이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에 차질없이 출연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정찬은 2012년 1월 7세 연하인 김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있다.

한편, 정찬은 MBC 새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 캐스팅 돼 촬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27,000
    • -1.56%
    • 이더리움
    • 3,464,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19%
    • 리플
    • 2,121
    • -2.39%
    • 솔라나
    • 127,100
    • -2.83%
    • 에이다
    • 368
    • -3.66%
    • 트론
    • 489
    • +1.03%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3.45%
    • 체인링크
    • 13,690
    • -3.79%
    • 샌드박스
    • 11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