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제이, 남편 자랑 재조명 “남편 앞에서는 여자가 되는 기분”

입력 2015-11-25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제이, 남편 데이비드(사진제공=라엘웨딩)
▲가수 제이, 남편 데이비드(사진제공=라엘웨딩)

‘슈가맨’ 가수 제이가 결혼 전 남편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제이는 2013년 9월 1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서 열린 결혼 기자회견에서 남편에 대해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정말 정이 많다”고 칭찬했다.

이어 제이는 “내 성격이 털털한 편인데 데이비드 앞에서는 여자가 되는 기분”이라며 “남자답지만 무뚝뚝하지 않고 사랑을 준다”고 덧붙였다.

신랑도 제이의 매력에 대해 “솔직해서 좋다. 다른 이유는 나만 알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제이의 남편은 주한미군 작전 장교 출신으로, 제이와 1년간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제이는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첫 슈가우먼으로 출연했다. 제이는 결혼 후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0,000
    • +1.06%
    • 이더리움
    • 3,028,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84%
    • 리플
    • 2,035
    • +0.39%
    • 솔라나
    • 127,800
    • +1.75%
    • 에이다
    • 387
    • +1.04%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55%
    • 체인링크
    • 13,250
    • +1.1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