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제이 "고모 정훈희 가수, 아버지도…" 집안 알고보니

입력 2015-11-25 0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슈가맨' 제이가 자신의 고모인 가수 정훈희를 언급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는 가수 제이가 출연했다.

제이는 "어릴 때 꿈은 여군 아니면 수녀였다. 엄마는 안 된다며 '네가 말 했을 때 가장 행복할까 생각해 보라'고 했다. 난 노래 부를 때가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이는 "고모(정훈희)도 가수고 아빠도 밴드 '히식스' 활동을 하는 등 노래와 인연이 있었다. 엄마가 미스 워싱턴에 출전시켰는데(1995년 미스 워싱턴 선)그때 DJDOC가 게스트였다. 노래부르는 걸 보시고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고 데뷔 사연을 밝혔다.

한편 제이는 지난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 '어제처럼'을 열창해 변함없는 가창력을 자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41,000
    • +3.97%
    • 이더리움
    • 3,558,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3.55%
    • 리플
    • 2,134
    • +1.04%
    • 솔라나
    • 129,600
    • +2.61%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8
    • -1.61%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19%
    • 체인링크
    • 13,930
    • +0.51%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