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강용석의 돌직구에 해탈 "여긴 엄마한테 돈 맡겨…"

입력 2015-11-23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방송 캡쳐)
(출처=TV조선 방송 캡쳐)

장윤정 친동생 장모 씨 측 변호인이 돌연 사임한 가운데, 과거 장윤정이 엄마 얘기에 해탈한 표정으로 눈길을 샀다.

지난 6월 TV 조선 '호박씨'에서는 아이돌들의 자산을 놓고 설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요즘 아이돌은 어디 가서 경제교육을 받나?"라고 신기해했다. 과거 아이돌은 "부모님께 맡겨요"라고 말했지만, 최근에는 본인들이 관리하는 추세라고.

이에 강용석은 장윤정을 보며 "여기는 엄마한테 맡겼는데"라고 지적했다. 이에 장윤정은 해탈한 표정으로 웃었고, 강용석은 '엄마 언급'에 미안한 표정을 지어보여 눈길을 샀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해 3월 자신에게 빌려간 3억2000만원을 갚으라며 동생 장씨를 상대로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해 오랜 법적 공방을 이어왔다.

그러나 장윤정 친동생 장씨는 지난 7월 장윤정을 상대로 항소장을 제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0: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50,000
    • +1.46%
    • 이더리움
    • 3,264,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8%
    • 리플
    • 2,004
    • +0.55%
    • 솔라나
    • 123,600
    • +1.15%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69%
    • 체인링크
    • 13,310
    • +2.07%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