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서거] 재계, 구본무ㆍ이재용 조문…허창수ㆍ박용만 예정

입력 2015-11-23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재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23일 오전 11시께 구본무 LG그룹 회장과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등이 그룹 계열사 사장단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구 회장은 "(김 전 대통령)문민정치 시대를 열고 우리나라 정치와 사회 전반에 큰 획을 그으신 분"이라고 추모했다. 이어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은 김 전 대통령과 같은 경남중학교를 졸업했다며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이날 조문에는 권영수 LG화학 사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 김주형 LG경제연구원장, 조석제 LG화학 CFO사장, 하현회 ㈜LG 사장 등이 동행했다.

이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날 오후 2시께 빈소에 들러 조문을 했다. 조문에는 이 부회장과 최지성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부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사장 등이 함께 했다.

앞서 이날 오전 9시에는 코오롱그룹 이웅열 회장이 빈소를 다녀갔다.

코오롱그룹 관계자는 "이웅열 회장께서 9시쯤에 김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말헀다.

재계에서는 이날 오후에도 잇따라 조문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GS 회장) 등 전경련 회장단이 이날 오후 4시30분께 김 전 대통령의 빈소를 방문해 조의를 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두산그룹 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도 이르면 이날 오후에 김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은 빈소 방문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안병덕, 이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6]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27,000
    • +1.43%
    • 이더리움
    • 3,123,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2.22%
    • 리플
    • 2,086
    • +1.16%
    • 솔라나
    • 130,700
    • +1.4%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0.79%
    • 체인링크
    • 13,700
    • +3.16%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