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박진영 "저작권 수입 1위? 먹는데 제일 많이 쓴다"

입력 2015-11-23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힐링캠프’ 박진영이 저작권 수입을 모두 먹는 곳에 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23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500인’의 최근 녹화에 출연해 ‘유기농’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이날 박진영은 “올해 저작권료 1위던데 그 돈 다 어디다 써요?”라는 서장훈의 물음에 “돈은 먹는 곳에 제일 많이 써요. 유기농을 먹으니까요”라고 답했다.

이어 박진영은 "건강을 챙기기 시작한 이유가 팬 때문"이라며 “사는 게 너무 힘든데, 그런 힘든 상황에서 저를 응원해 주시는 거잖아요. 힘들게 번 돈을 쓰시고, 시간을 써주시고... 이걸 어떻게 갚아야 할까 생각하다가 내 몸을 철저히 관리해서 60살까지 춤과 노래를 완벽히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밝혔다.

이후 박진영은 그간 쌓아온 의학지식을 대 방출하며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시작했다. 박진영은 칠판까지 대동해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강의를 펼쳤다.

박진영의 '유기농 토크'는 23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64,000
    • -0.29%
    • 이더리움
    • 2,524,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1.55%
    • 리플
    • 1,666
    • -0.54%
    • 솔라나
    • 105,400
    • -0.75%
    • 에이다
    • 229
    • -2.55%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91
    • -0.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3.03%
    • 체인링크
    • 11,540
    • -1.54%
    • 샌드박스
    • 78.74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