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오늘 날씨, 서울·경기 밤에 비...기온은 비슷

입력 2015-11-22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서울과 경기도에서는 밤에 강수확률 60%, 강원도영동과 경북동해안은 강수확률 60∼80%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강원북부산간은 눈이 내릴 수도 있다.

경북동해안은 오후부터, 경북북부내륙은 밤부터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영동, 경북동해안이 10∼40㎜, 중부지방과 서해5도가 5∼10㎜, 남부지방이 5㎜ 미만이다.

아침에는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중부내륙과 강원산간에는 아침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얼 수 있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9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전해상과 동해중부전해상에서 2.0∼4.0m로 점차 매우 높게 일겠고 동해남부전해상은 1.0∼3.0m,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0m로 일겠다.

동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47,000
    • +1.46%
    • 이더리움
    • 3,394,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31%
    • 리플
    • 2,242
    • +6.16%
    • 솔라나
    • 137,300
    • +1.63%
    • 에이다
    • 404
    • +3.06%
    • 트론
    • 523
    • +0.19%
    • 스텔라루멘
    • 244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1.48%
    • 체인링크
    • 15,670
    • +3.5%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