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양천구청과 직업 체험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5-11-19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사진 오른쪽)과 김수영 양천구청장(사진 왼쪽)이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사진 오른쪽)과 김수영 양천구청장(사진 왼쪽)이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대목동병원은 19일 양천구청 열린참여실에서 서울시 양천구와 진로 직업 체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 체결식에는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과 임수미 교육연구부장 등 이대목동병원 경영진과 김수영 양천구청장, 이봉선 복지교육국장 등 양천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미래사회를 선도할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 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 중심의 창의 교육을 통한 미래 직업인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대목동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체험 교육을 위해 사업장 개방과 멘토 활동의 참여, 직업 소양 증진을 위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은 "진로 직업 체험 교육은 청소년들이 현장 체험을 통해 적성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8,000
    • +0.38%
    • 이더리움
    • 3,091,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1%
    • 리플
    • 2,086
    • +0.97%
    • 솔라나
    • 129,800
    • -0.46%
    • 에이다
    • 390
    • -0.51%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9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5.12%
    • 체인링크
    • 13,560
    • +1.12%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