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 김정현에 이별 선언…결국 집 나왔다!

입력 2015-11-17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이 김정현에 이별을 선언했다.

16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유현주(심이영 분)는 장성태(김정현 분)가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날 방송에서 경숙(김혜리 분)은 현주에게 통화해 "얘. 니 신랑 집에 있니? 어젠 들어왔니? 안들어왔어? 왜?"라며 꼬치꼬치 캐물었다.

이어 "동우한텐 잘 하니?"라며 "다른 얘긴 없고"라고 덧붙였다.

이에 현주는 수경(문보령 분)이 성태에게 모든 사실을 얘기했음을 짐작했다.

이에 고민에 빠진 김정현을 찾아가 "다 알고 있죠?"라며 "우린 역시 안될 것 같다"면서 이혼을 언급했다.

이후 현주는 동우를 데리고 집을 나왔고, 루루 코스메틱에도 사표를 내 향후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투매에 코스피 8% 급락…올해 7번째 서킷브레이커
  • 한국은행, 이번주 금리 인상 확실시⋯8월 연속 인상도 가능할까
  • 단독 오뚜기, 카레·케챂·후추 등 대표 제품 최대 17% ‘가격 인상’
  • 단독 韓·中 기술 격차 5.0%p→1.1%p⋯중국 ‘턱밑 추격’ [비상등 켜진 韓 산업기술]
  • 단독 국힘, 지선 막판 정이한 단일화 접촉…‘부산청년부시장’ 제안도
  • 7월 초순 수출 298억불 '역대 최고'⋯반도체 193% 급증 [종합]
  • 강남 넘어 중랑·금천까지…서울 아파트 10건 중 6건 ‘상승거래’
  • ‘자금 확보 난항’ 홈플러스, 13일부터 대형마트 전 점포 임시 휴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7.13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92,000
    • -2.1%
    • 이더리움
    • 2,648,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351,600
    • -3.51%
    • 리플
    • 1,601
    • -1.66%
    • 솔라나
    • 113,600
    • -0.09%
    • 에이다
    • 238
    • -2.86%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272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80
    • -2.48%
    • 체인링크
    • 11,830
    • -0.34%
    • 샌드박스
    • 70.8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