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예산안과 FTAㆍ경제법안 처리 연계"

입력 2015-11-16 2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6일 올 정기국회에서 정부ㆍ여당이 추진하는 법안ㆍ비준안과 내년도 예산안을 연계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창립 17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지금 민생경제 활성화법안과 한ㆍ중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은 우리 경제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는 예산안 법정처리 시한인 다음달 2일까지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될 경우 야당이 이후 경제활성화 법안, 노동개혁 법안, 한ㆍ중 FTA 비준안 처리에 협조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를 감안한 것이다.

김 대표는 이에 앞서 인천 주안동에서 열린 인천 남구갑 당 의정보고대회에 참석한 자리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이 민생ㆍ경제 법안과 FTA 비준안 처리에 협조하지 않고 있다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54,000
    • +0.39%
    • 이더리움
    • 2,525,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2.47%
    • 리플
    • 1,665
    • -0.42%
    • 솔라나
    • 105,400
    • +0.19%
    • 에이다
    • 229
    • -1.72%
    • 트론
    • 496
    • -0.6%
    • 스텔라루멘
    • 29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1.91%
    • 체인링크
    • 11,530
    • +0%
    • 샌드박스
    • 78.68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