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 한국, 쿠바와 8강전…SBS, '돌아온 황금복'·'생활의 달인' 결방 "어이쿠!"

입력 2015-11-1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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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한국 쿠바와 8강전 '돌아온 황금복' '생활의 달인' 결방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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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한국이 쿠바와 8강전을 치르게 됐다. 이에 따라 SBS는 한국과 쿠바의 '프리미어12' 경기 중계로 인해 '돌아온 황금복', '생활의 달인'의 결방을 결정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16일 오후 7시30분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넬탈 구장에서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쿠바와 8강전을 펼친다.

SBS 측은 이날 한국과 쿠바의 '프리미어12' 8강전 경기 중계로 인해 '돌아온 황금복'과 '생활의 달인'은 결방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 '프리미어12' 경기 중계로 인해 '돌아온 황금복' 등 드라마 결방이 잇따르자 네티즌은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네티즌은 "'프리미어12'가 과연 시청률이 높을까? '돌아온 황금복'이랑 '생활의 달인'이 시청률이 높을까? 스포츠 중계는 SBS스포츠 채널도 있는데" "'돌아온 황금복은 이제 곧 종방인데. 자꾸 결방으로 흐름이 끊겨서 답답하네" "'프리미어12' 한국, 쿠바와 8강전이라. 뭐 중요한 경기이긴 하지만 예정된 드라마까지 결방시켜야 할 정도일까"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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