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테러] 정부 “15일 오전까지 한국인 피해 없다 ”

입력 2015-11-15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로 인한 한국인 피해는 15일 오전 현재 까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는 이날 오전까지 확인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으며 피해 여부를 계속 확인중 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테러 발생 직후 프랑스 현지 한인회와 유학생회를 등을 중심으로 비상연락망을 가동했다. 현지 치안 당국과 협조해 한국인의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또 조태열 외교부 제2차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도 만들었다.

정부는 14일 밤 프랑스 전역에 여행경보를 발령했다. 파리와 수도권(일드프랑스) 지역에는 여행경보 2단계인 '여행자제'를, 본토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는 1단계인 '여행유의'를 발령했다.

앞서 지난 13일 밤(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내 6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테러가 발생해 최소 129명이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85,000
    • -3.37%
    • 이더리움
    • 4,413,000
    • -6.52%
    • 비트코인 캐시
    • 870,000
    • +0.58%
    • 리플
    • 2,826
    • -2.99%
    • 솔라나
    • 189,400
    • -4.25%
    • 에이다
    • 535
    • -1.65%
    • 트론
    • 442
    • -3.91%
    • 스텔라루멘
    • 316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90
    • -2.62%
    • 체인링크
    • 18,330
    • -3.37%
    • 샌드박스
    • 209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