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쉰, 전처·아들 잠든 옆방서 AV 여배우와 잠자리

입력 2015-11-1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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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쉰(출처=찰리쉰 페이스북)
▲찰리쉰(출처=찰리쉰 페이스북)

찰리쉰이 과거 AV 배우와 얽힌 이야기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12일(현지시각) 미국 온라인 연예매체 레이더을 포함한 다수의 외신은 “찰리 쉰이 2년 전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유발인자인 HIV(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에 감염 사실을 숨기고 여성들과 성관계를 가져왔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찰리쉰이 과거 AV 배우와 성생활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과거 찰리쉰은 뉴욕의 한 호텔에서 전처와 아들이 잠든 사이 옆방으로 앤더슨을 끌어들였다. 그는 파티에서 눈이 맞은 앤더슨을 향한 욕정을 주체하지 못했던 것.

이후 유명 AV 여배우 카프리 앤더슨은 찰리쉰을 상대로 정신적 피해 보상 소송과 화대를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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