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쉰 에이즈 감염, '레즈비언 쇼ㆍ치어리더ㆍ발레리나 분장' 변태행위 기가차네

입력 2015-11-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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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쉰 에이즈 감염

할리우드 배우 찰리쉰의 소식이 충격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고 있다. 찰리쉰은 과거 2명의 여성을 돈을 주고 사 레즈비언 쇼 등 변태적 행위를 즐긴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찰리쉰은 뉴욕의 한 호텔에서 한 경호원을 통해 2만 달러를 지불하고 두 명의 여성을 고용, 레즈비언 쇼, 치어리더, 발레리나 분장 등을 시키며 변태적 행위를 즐겼다.

찰리쉰은 두 여성에게 이 같은 연기를 주문하고 자신은 감독 노릇을 했다는 게 골자다.

찰리쉰은 최근 HIV 감염 사실을 숨긴 채 여자 톱스타들과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브렛 로시<사진>에게도 이목을 집중되고 있다. 과거 브렛 로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침대에 누워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섹시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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