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야노시호 "둘째 갖고 싶지만…" 추성훈 반대 이유 보니 '깜짝'

입력 2015-11-1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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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야노시호(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 야노시호(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딸 추사랑 사랑을 폭로했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출연해 안방극장에 통통 튀는 웃음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 방송인 사유리, 모델 변정민이 동반 출연해 야노시호를 지원사격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의 과도한 딸 사랑을 폭로해 관심을 모았다. 야노시호는 "둘째가 정말 갖고 싶은데 추성훈이 완강하다"면서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추성훈이 사랑이가 너무 예뻐서 사랑이에게 집중하고 싶다고 한다"며 추성훈의 남다른 반대 이유에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사랑이에게 모유수유를 시도한 적이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야노시호는 이어 "그러나 사랑이가 싫다고 거부했다"고 증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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