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추성훈 아버지 추계이, 야노시호 첫인상 고백… “목소리가 놀라워”

입력 2015-11-1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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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

▲야노시호(왼), 추계이(사진제공=KBS 2TV)
▲야노시호(왼), 추계이(사진제공=KBS 2TV)

추성훈 아버지인 추계이가 ‘해피투게더3’애 출연해 야노시호의 독특했던 첫인상을 전했다.

오늘(1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야노시호와 함께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 방송인 사유리, 모델 변정민이 함께 출연해 재미를 더한다.

최근 녹화에서 추계이는 며느리 야노시호를 위해 녹화장에 깜짝 방문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추계이는 이날 야노시호와의 첫 대면부터 시작해 ‘며느리’로서 야노시호의 모습을 가감 없이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추계이는 야노시호의 첫인상에 대해 “굉장히 예뻤다. 그런데 목소리가 너무 하이톤이라서 놀랐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또한 추계이는 “사랑짱 대단해~”라며 즉석에서 야노시호의 성대모사까지 선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후 추계이는 야노시호의 사소한 단점도 공개했다. 추계이는 “며느리가 예쁘고 다 좋지만, 요리가 맛이…”라고 고백해 아노시호를 당황케 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아버님과 함께 있을 때는 어머님이 주로 요리를 하신다”며 “항상 외식을 하지 않냐”고 두서없는 변명을 늘어놓아 웃음보를 자극했다.

한편 며느리 야노시호와 시아버지 추계이의 알콩달콩 이야기는 ‘해피투게더3’는 오늘(12일) 오후 11시 10분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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