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창사 최초 ‘무재해 500만 인시’ 달성

입력 2015-11-12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는 11일 창사 후 처음으로 무재해 500만 인시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무재해 인시란 공장을 운전하는 구성원 전체의 무재해 근무시간을 합산한 수치로, 500만 인시 달성은 2013년 10월 31일부터 740일간 크고 작은 사고 하나 없이 안전하게 공장을 운영했음을 의미한다.

현대오일뱅크는 특히 이 기간에 1ㆍ2 공장의 정기보수와 혼합자일렌(MX) 공장의 대규모 신규 건설을 함께 진행했다. 단순한 공장 운영이 아닌 신규 공장 건설이라는 도전적인 상황이었지만 임직원들의 투철한 안전의식으로 올 초 400만 인시를 넘어 무재해 500만 인시까지 돌파했다.

문종박 사장은 “무재해 500만 인시 달성은 현장의 불안전 요소를 적극 발굴하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으로 이뤄낸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부서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사업장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2014년부터 생산본부를 안전생산본부로 명칭을 바꾸고 안전 관련 팀을 부문으로 격상시키는 등 안전에 대한 노력을 끊임없이 기울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95,000
    • +1.33%
    • 이더리움
    • 3,198,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
    • 리플
    • 2,116
    • +1.24%
    • 솔라나
    • 134,700
    • +3.62%
    • 에이다
    • 397
    • +2.06%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2.84%
    • 체인링크
    • 13,910
    • +2.66%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