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에스, 사업다각화로 올해 매출 2097억원 목표

입력 2007-04-11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디에스는 지난 10일 기업설명회(IR)에서 신규사업 진출을 통해 올해 매출이 2097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아이디에스는 이전의 휴대폰에 집중된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디스플레이소재, 완재품 및 응용부품 등을 추가해 주력사업 부문을 4개 분야로 나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납품에 의존하던 비중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성민 아이디에스 대표는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20억6700만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며 “휴대폰 부품 생산설비의 중국이전으로 손실이 늘었으나 2분기부터 수익성을 회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사업 다각화로 삼성전자 매출 비중을 낮추고 고객 다변화와 사업영역 확대로 올해 매출액과 영업익이 각각 2097억원, 122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신규사업으로 편입된 디스플레이소재 및 완제품 사업 등의 매출 및 수익이 2분기부터 본격화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04,000
    • +4.56%
    • 이더리움
    • 3,258,000
    • +6.89%
    • 비트코인 캐시
    • 380,200
    • +3.99%
    • 리플
    • 1,751
    • +3.92%
    • 솔라나
    • 128,900
    • +4.04%
    • 에이다
    • 265
    • +5.16%
    • 트론
    • 430
    • -1.15%
    • 스텔라루멘
    • 226
    • +4.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99%
    • 체인링크
    • 15,360
    • +5.13%
    • 샌드박스
    • 60.52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