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공장 진단·평가모델 개발…5단계 수준별 인증

입력 2015-11-11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조업체가 스마트공장의 스마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스마트공장 진단·평가 모델을 개발하고 11일 기업 및 이해관계자들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공장은 정보통신(IT)을 기반으로 완전 자동화된 제조공장을 말한다. 스마트공장 진단모델은 전략, 프로세스, 설비ㆍ시스템, 성과 측정까지 포괄하는 종합평가 체계다. 4개 분야, 10개 영역, 95개 세부평가 항목을 1000점 만점으로 진단하고 영역별로 5단계의 수준별 인증을 하게 된다.

정부는 이해관계자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 시범 진단 및 인증을 거쳐 타당성이 인정되면 이 모델의 KS 표준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기업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진단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스마트공장 평가모델이 개발됨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대기업의 협력사 평가제도 등과 연계돼 민간 차원의 스마트공장 확산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노원 상계동 재건축 속도…‘집값 웃도는 분담금’ 사업성 복병
  • 트럼프, 이란 제안 거부 하루 만에 “이번주 추가 회담 예상”
  • 태풍 '수리개' 경로, 일본 접근…아시안게임 일정 차질
  • 대신證 “SK하이닉스, HBM4 품질 우려 과도…목표가 320만원 유지”
  • 불 꺼지지 않는 배송경쟁...택배업계도 현장기사도 반발
  • 단독 K콘텐츠 48만건 해외서 불법유통…삭제 요청해도 10건 중 6건 못지워
  • "강남 30평 아파트 3억원대"⋯토지임대부 주택, 확대 가능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9.28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12,000
    • -1.69%
    • 이더리움
    • 3,601,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420,600
    • -6.8%
    • 리플
    • 2,015
    • -2.61%
    • 솔라나
    • 161,800
    • -1.82%
    • 에이다
    • 335
    • -2.62%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85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760
    • -3.24%
    • 체인링크
    • 18,820
    • -2.54%
    • 샌드박스
    • 58.76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id Tools 인기지수 459
    • 2 Quant DeFi 인기지수 434
    • 3 Rhea Finance 인기지수 305
    • 4 SOON Infra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5M · 유통량 113% D-72
    • Capricorn $20.8M · 유통량 53% D-25
    • Scroll $2.5M · 유통량 51% D-24
    • FLock $5.7M · 유통량 4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