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총 130억원 규모 파생결합증권 2종 공모

입력 2015-11-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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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까지 공모

(사진=유안타증권)
(사진=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오는 13일까지 다양한 조건과 수익구조로 설계된 ELS 2종을 총 13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ELS 3467, 3468호는 만기 3년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ELS 3467호는 KOSPI200지수, S&P500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각 최초기준가격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4.3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각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12.90%(연4.3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468호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각 최초기준가격의 90%(4ㆍ8ㆍ12개월), 85%(16ㆍ20ㆍ24개월), 80%(28ㆍ32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7.02%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한 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21.06%(연7.02%)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으며, 이 상품들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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