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감리업체 정비 일제 실시

입력 2007-04-10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감리전문 업체에 대한 조사 및 정비가 일제 실시된다.

10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시 도는 5월부터 11월까지 감리전문회사 573곳의 실태조사를 거쳐 부실감리업체를 일제 정비할 계획이다.

감리전문회사란 발주청과 용역 계약을 맺고 건설공사를 관리 감독하는 업체로 이번 일제 정비기간 중 조사할 내용은 ▲등록기준 준수여부 ▲임원의 결격사유 ▲업무정지 처분 해당 여부 등 이다.

건교부는 감리회사에 대한 실태조사 및 정비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감리업체의 전문화와 내실화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70,000
    • -0.04%
    • 이더리움
    • 3,437,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64%
    • 리플
    • 2,252
    • -0.75%
    • 솔라나
    • 140,400
    • -0.43%
    • 에이다
    • 429
    • +0.7%
    • 트론
    • 454
    • +4.37%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45%
    • 체인링크
    • 14,530
    • +0%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