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소민, 탈퇴했지만…'에이프릴이 간다' 출연 계속

입력 2015-11-09 2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프릴 소민(출처=DSP 미디어 'KARA PROJECT - BABY KARA의 SELF DIARY' 화면 캡처)
▲에이프릴 소민(출처=DSP 미디어 'KARA PROJECT - BABY KARA의 SELF DIARY' 화면 캡처)

에이프릴 소민이 갑작스럽게 탈퇴 소식을 알렸지만 지금까지 출연해왔던 리얼리티 프로그램에는 계속 출연할 전망이다.

9일 방송된 네이버 브이앱 리얼리티 프로그램 '에이프릴이 간다-Ep.11'(에이프릴의 본격 리얼 먹방+쿡방)에서는 앞서 이날 탈퇴 소식을 알린 소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에이프릴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에이프릴이 간다'의 소민 출연에 대해 "최종회인 20부작까지 촬영을 마쳤고, 탈퇴 여부와 관계 없이 그간의 촬영분을 예정대로 공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에이프릴이 간다'는 20일까지 방송되는 만큼 소민의 모습 역시 20일까지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에이프릴 소속사 DSP미디어는 9일 에이프릴의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소민의 탈퇴소식을 알렸다. DSP미디어 측은 "소민이 최근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다"며 탈퇴 이유를 설명했다.

에이프릴, 소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83,000
    • +0.39%
    • 이더리움
    • 3,438,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07%
    • 리플
    • 2,255
    • +0.13%
    • 솔라나
    • 139,100
    • +0.8%
    • 에이다
    • 430
    • +2.63%
    • 트론
    • 449
    • +2.98%
    • 스텔라루멘
    • 26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09%
    • 체인링크
    • 14,520
    • +0.97%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