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에이미 성형 비용 돌려받은 '해결사' 검사 근황은?

입력 2015-11-09 1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방송인 에이미가 또다시 졸피뎀 구매 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연인이었던 '해결사 검사'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 모(38) 전 검사는 지난 2012년 9월 에이미의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수사하다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에이미는 성형수술 부작용을 토로했고, 전 전 검사는 병원 원장을 협박해 700만원 상당의 재수술을 받게 해주고 치료비 2250만원도 대신 돌려받았다.

이후 대검찰청 감찰을 통해 전 전 감사가 부적절하게 사건에 개입한 사실이 알려졌고, '해결사 검사' 사건으로 화제가 되면서 전 전 검사는 검사 신분을 잃고 공갈 혐의로 재판을 받는 신세가 됐다. 지난해 법원은 전 전 검사의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09: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39,000
    • +0.64%
    • 이더리움
    • 3,459,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1.17%
    • 리플
    • 2,021
    • +0.3%
    • 솔라나
    • 124,200
    • -2.28%
    • 에이다
    • 357
    • -1.92%
    • 트론
    • 480
    • +1.48%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59%
    • 체인링크
    • 13,410
    • -2.05%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