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유진, 알고보니 40억 부동산 재벌 '기태영과 공동 명의로…'

입력 2015-11-09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바다 SNS)
(출처=바다 SNS)

'부탁해요 엄마'가 시청률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유진 부부의 자신이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주택 매입을 처음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유진과 기태영은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23억 단독주택을 공동명의로 사들였다.

청담동 주택에 앞서 2013년 서울 삼성동의 아파트(15~17억 원)도 매입했다. 이로써 기태영 부부는 약 40억 원의 부동산을 보유하게 됐다.

한편 유진은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이진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