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배컴(배국남닷컴)] ‘2015 멜론 뮤직 어워드’ 4관왕 차지한 빅뱅

입력 2015-11-09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빅뱅이 ‘2015 멜론 뮤직 어워드’ 4관왕을 차지했다. 빅뱅은 7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과 MBC플러스가 주최한 ‘2015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에 서 톱10을 비롯해 5개 주요상 중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네티즌 인기상을 받았다.

빅뱅의 탑은 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 후 “올해로 데뷔 10년이다. 앞으로 10년, 그 이상의 기간에 즐거운 음악과 새로운 무대를 표현하는 진짜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양도 “5명 멤버 모두가 시상식에 참석한 게 오랜만이다. 올해 정말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다. 스태프와 팬들이 없었다면 빅뱅은 10년 동안 가수 생활을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빅뱅은 발매를 앞둔 새 정규 앨범 ‘메이드’에 수록될 음원을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매달 2곡씩 공개하며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12,000
    • -0.97%
    • 이더리움
    • 3,409,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15%
    • 리플
    • 2,066
    • -1.1%
    • 솔라나
    • 128,900
    • +0.47%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72%
    • 체인링크
    • 14,500
    • -0.07%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