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배컴(배국남닷컴)] tvN ‘응답하라 1988’ 신원호 PD

입력 2015-11-06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CJ E&M  )
(사진제공=CJ E&M )
‘응답하라’ 3번째 시리즈 ‘응답하라 1998’이 베일을 벗는다.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2015년 판 ‘한 지붕 세 가족’이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원호 PD는 1988년를 시대적 배경으로 잡은 이유에 대해 “1999년이나 2002년은 가족 이야기와 잘 어울리지 않는다. 기억을 떠올려 봤을 때 1988년은 인심이 살아 있었고, 1980년대 중 사건이 가장 많았던 해였다”고 설명했다.

주인공 성덕선 역에 걸스데이 혜리를 선택한 이유로는 “캐스팅 전부터 성덕선 역으로 눈여겨보고 있었다”며 “우리 드라마가 일상 연기를 강조하다 보니 기존 연기자들이 가진 관습적인 틀이 없는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혜리가 가장 적합했다”고 밝혔다. 신 PD는 “스태프와 선배 연기자들 모두 혜리를 칭찬하고 있다”며 “드라마를 보면 생각보다 더 만족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응답하라 1988’은 6일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75,000
    • +0.58%
    • 이더리움
    • 3,512,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3%
    • 리플
    • 2,123
    • +0.14%
    • 솔라나
    • 128,800
    • +0.63%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11%
    • 체인링크
    • 14,060
    • +1.08%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