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프랑스 파리서 올레드 로드쇼

입력 2015-11-08 1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현지시각 6일부터 열흘간 프랑스 파리의 쇼핑몰 보그르넬에서 올레드 TV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보그르넬은 유동인구 하루 3만명에 달하는 파리 시내 최대규모의 프리미엄 쇼핑몰이다. LG전자는 올레드 TV 12대로 뛰어난 화질과 혁신적 디자인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꾸몄다.

로드쇼 첫 날 현지 거래선, 취재기자, 관람객 등 1만여명이 LG 올레드 부스를 방문해 관심을 보였다. LG전자는 이번 로드쇼 기간 중 전시관을 찾는 관람객이 15만명을 넘을 것으로 기대했다.

LG전자는 이번 로드쇼의 주제를 ‘대조(對照)의 전시회 - 완벽한 블랙의 풍부한 색감(l’exposition CONTRASTES - du noir absolu aux couleurs les plus riches)’으로 내세웠다. 이는 올레드 TV가 빛의 기본 바탕인 검은색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때문에 더욱 풍부한 색감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LG전자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로 색상에 대한 높은 안목을 가진 프랑스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LG전자는 TV CF는 물론, 에펠탑 인근의 번화가에 설치한 가로 22m, 세로 13m의 초대형 옥외 광고판을 통해서도 올레드 TV를 알리고 있다.

LG전자 프랑스법인장 최보환 상무는 “까다로운 안목을 가진 프랑스 소비자들에게 올레드의 압도적인 화질로 프리미엄 TV의 진정한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김용범발 ‘금리 단층’ 경고에 대통령 ‘약탈 금융’ 직격까지… 금융권 긴장감 고조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KT, 해킹 직격탄에 영업익 29.9% 감소…"AX 기반 성장 지속"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84,000
    • +0.67%
    • 이더리움
    • 3,402,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
    • 리플
    • 2,164
    • +1.41%
    • 솔라나
    • 142,100
    • +1.21%
    • 에이다
    • 409
    • -0.24%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0.36%
    • 체인링크
    • 15,460
    • -0.1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