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뮤직어워드’ 톱10 소녀시대 수상에 홀로 나온 윤아 “멤버들 사랑한다”

입력 2015-11-07 2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녀시대 윤아 (출처=‘멜론뮤직어워드’ 방송화면 캡처 )
▲소녀시대 윤아 (출처=‘멜론뮤직어워드’ 방송화면 캡처 )

‘멜론 뮤직 어워드’톱10 의 네 번째 주인공은 걸그룹 소녀시대가 차지했다.

7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는 ‘2015 멜론 뮤직 어워드’가 열렸다.

이번 시상은 2015년 대중의 사랑을 받은 ‘멜론 뮤직 어워드 톱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앨범상 등 주요상 5개 부문과 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20개 부문으로 구성됐고 시상에는 멜론 이용자들의 온라인 투표 결과가 반영됐다.

이날 톱10 시상자로 오세득, 이원일 셰프가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을 대표해 시상식에 참석한 소녀시대 윤아는 “항상 기분좋은 상 매번 주셔서 감사하다. 멤버들 스케줄 때문에 제가 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앨범 열심히 준비했는데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큰 사랑 주셔서 마무리도 즐거웠다. SM식구들, 스태프 너무 감사하다. 우리 소원 감사하고 든든하다. 콘서트에서 만나요. 멤버들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7회째를 맞이한 ‘2015 멜론 뮤직 어워드’는 한 해의 음악 트렌드를 짚어보고 아티스트와 국내외 팬들이 하나되어 즐기는 축제의 장이다. 이번 시상식은 멜론과 MBC뮤직, MBCevery1, MBC Queen, 1theK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14: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00,000
    • +0.94%
    • 이더리움
    • 3,479,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2.11%
    • 리플
    • 2,072
    • +3.14%
    • 솔라나
    • 126,000
    • +2.27%
    • 에이다
    • 368
    • +3.66%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76%
    • 체인링크
    • 13,730
    • +2.46%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