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친분 한채아, 튜브톱 드레스로 '볼륨몸매 과시' 눈길

입력 2015-11-0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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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채아 인스타그램)
(출처=한채아 인스타그램)

한채아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드러냈다.

한채아는 과거 인스타그램에 "촬영중입니다 우리 현이랑..."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한채아는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오프숄더 드레스에 매끈한 어깨 라인과 은근히 드러낸 볼륨 몸매로 시선을 붙잡았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채아는 "오상진의 아버지와 아버지가 아는 사이다. 오상진과 개인적으로 친하다"라고 말하며 친분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으나 "내 스타일 아니다. 너무 바르지 않냐"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아는 "옷 못 입는 남자보다는 잘 입는 남자가 좋다. 차 유무는 상관없다. 내가 있으니까"라며 "자기 일 열심히 하고 덩치가 조금 컸으면 좋겠다"며 이상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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