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고강도 구조조정 결실… 3분기 영업익 61.2% 증가

입력 2015-11-06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랜드숍 '미샤'를 운영하는 화장품 기업 에이블씨엔씨가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지난해부터 고강도 구조조정을 진행한 결과, 영업이익은 큰 폭 증가했지만 매출은 감소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올 3분기 영업이익이 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2% 늘어났다고 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899억원으로 13.5%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7억원으로 83.8% 증가했다.

이 같은 실적은 지난 해 하반기부터 연초까지 진행한 부실 점포 정리 등 이익관리 중심 경영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연초까지 진행한 부실 점포 정리와 메트로 매장 철수 등으로 매출은 줄었지만 이익 구조는 개선됐다"며 "중국 등 해외 시장 공략, 적극적 신제품 출시, 세컨드 브랜드 '어퓨'를 육성으로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유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0,000
    • -3.22%
    • 이더리움
    • 3,240,000
    • -5.6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5.13%
    • 리플
    • 2,143
    • -4.5%
    • 솔라나
    • 132,100
    • -5.3%
    • 에이다
    • 402
    • -5.41%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3.47%
    • 체인링크
    • 13,590
    • -6.53%
    • 샌드박스
    • 122
    • -6.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