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7층 규모 100주년 기념관 지어... 11개 건물 신·증축 나서

입력 2015-11-05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립대가 7층 규모의 100주년기념관을 짓는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울시립대학교의 100주년기념관 등 6개 동 신축과 중앙도서관 등 5개 동에 대한 증축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는 지난해 개선된 ‘대학 세부시설조성계획 수립 기준’에 따라 서울시립대의 캠퍼스를 건축이 가능한 5개의 일반관리구역과 경농관·박물관·자작마루 등 근대 건축물이 있는 상징경관구역으로 지정했다.

또 배봉산 자락의 학교부지를 포함해 3개의 녹지보존구역을 지정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이 학교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대운동장·테니스장 등을 개방하는 등 공동체 공간계획을 수립했다.

서울시는 “이번 심의로 대학 캠퍼스 내 시설을 지역주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대학 세부시설조성계획 결정을 통하여 인근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76,000
    • +0.95%
    • 이더리움
    • 3,127,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8%
    • 리플
    • 2,089
    • +1.61%
    • 솔라나
    • 130,400
    • +1.48%
    • 에이다
    • 390
    • +1.83%
    • 트론
    • 440
    • +0.46%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3.46%
    • 체인링크
    • 13,620
    • +2.02%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