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부산시와 뉴스테이 사업 업무협약

입력 2015-11-04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 4일 부산시청사에서 ‘민간임대주택특별법(이하 뉴스테이법) 부산·경남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뉴스테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토부-부산시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과 광주, 대구시 간 업무협약에 이어 네번째다.

협약에 따라 국토부와 부산시는 뉴스테이법을 기반으로 뉴스테이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조직정비 등 효율적인 사업추진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뉴스테이 사업 활성화를 위해 주택도시기금 및 세제 지원 노력을 강화하고, 부산시는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뉴스테이와 정비사업 연계, 산하 공사의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 적극 참여 등 뉴스테이 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날 설명회는 부산시 및 경남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뉴스테이법’ 등 사업제도, 사업 추진현황 및 뉴스테이 선호도 조사결과 등에 대한 설명, 참석 공무원들의 질의 및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하위규정 개정안에 대한 지자체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뉴스테이법’ 시행일에 맞춰 하위규정 개정을 완료한다”며 “올 하반기 내 부산에 이어 인천, 경기 등 주요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설명회 및 업무협약을 확대함으로써 뉴스테이 사업에 대한 중앙과 지방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81,000
    • +7.09%
    • 이더리움
    • 3,298,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393,500
    • +29.1%
    • 리플
    • 1,937
    • +12.94%
    • 솔라나
    • 125,800
    • +5.18%
    • 에이다
    • 300
    • +11.11%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5
    • +6.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10
    • +10.09%
    • 체인링크
    • 15,830
    • +7.91%
    • 샌드박스
    • 65.66
    • +12.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