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망언 모음 정말인가?.... "고등학생 아이돌 사겼다?"

입력 2015-11-0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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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사진제공=엘르걸
▲사진제공=엘르걸
방송인 에이미가 출국명령처분취소 항소심 첫 공판에서 선처를 호소하며 화제에 오른 가운데, 에이미의 과거 망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에이미는 지난 2010년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서 "나이차가 제법 많이 나는 연하 남자를 잠깐 만났다. 고등학생 아이돌이었다"고 폭탄 고백을 한 바 있다.

2012년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 에이미는 "교도소 안에 9명이 같이 있었는데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사소한 것에 감사함과 행복함을 모르고 살았던 것 같다. 나는 교도소 안에서 더 좋았다"고 수감 심경을 말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같은 해 11월 에이미는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2013년 11월 졸피뎀을 건넨 혐의로 또다시 재판에 넘겨져 500만 원 벌금형에 처해졌다.

에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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