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자본불건전성, 분기별 실적차ㆍ전기요금의 계절적 특성”

입력 2015-11-04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력공사는 4일 회계절벽(자본불건정성) 지적에 대해 "분기별 영업이익실적차이가 큰것은 전기요금의 계절적 특성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전은 "이는 최근 10년 동안의 분기별 손익실적 패턴과 동일하다"며 "기타 비정상적인 요인에 따른 손익변동은 없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20,000
    • -0.07%
    • 이더리움
    • 3,168,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1.34%
    • 리플
    • 2,030
    • -0.54%
    • 솔라나
    • 129,900
    • +0.93%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544
    • +1.12%
    • 스텔라루멘
    • 220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09%
    • 체인링크
    • 14,660
    • +2.59%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