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청춘밴드 결성, 김완선-김동규-김도균 "환상의 하모니"

입력 2015-11-04 0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불타는 청춘' 방송 캡쳐)
(출처='불타는 청춘' 방송 캡쳐)

가수 김완선이 성악가 김동규, 기타리스트 김도균과 '청춘 밴드'를 결성해 환상의 호흡을 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은 경주로 수학여행을 떠난 중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밤이 되자 멤버들은 준비된 무대 앞에 둘러앉아 순서대로 장기자랑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동규는 '무정한 마음'(Core 'ngrato)을 선곡해 노래를 불렀고, 이어 김완선이 무대에 서자 김동규는 드럼 연주를 시작했다. 이에 맞춰 김도균은 기타를 들고 등장해 함께 즉흥 연주를 펼쳤다.

세 사람의 멋진 밴드 연주가 완성됐고 김완선은 "이런 분들과 무대를 꾸며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