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예체능' 정형돈, "이재윤이 웃을때 잘하라 했다" 카리스마 폭로

입력 2015-11-0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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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우리동네예체능' 방송 캡쳐)
(출처='우리동네예체능' 방송 캡쳐)

‘예체능’ 정형돈이 이재윤을 폭로했다.

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의 ‘우리동네 유도부’는 경남 거제에 있는 D조선 회사 내 30년 전통의 유도 동호회 ‘빅블루 유도부’와 치열한 접전을 펼치게 됐다.

이날 강호동은 “요새 이재윤 씨의 재발견이다”며 “‘우리동네 예체능’이라 쓰고 ‘우리동네 이재윤’이라 읽는다”고 전했다. 그러나 정형돈은 그의 선한 웃음을 언급하면서 “내가 말하지 않았냐. 지난번에 이재윤이 나에게 귓속말을 했다”면서 “‘내가 웃고 있을 때 잘해요’라더라. 그래서 인사를 하며 ‘응당 그래야죠’ 라고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재윤은 부끄러운지 정형돈을 말리려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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