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정은우, 사고 범인 알았다…충격 "말도 안돼"

입력 2015-11-03 2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사진=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정은우가 사고의 진실을 알았다.

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101회에서는 황금복(신다은 분)이 강문혁(정은우 분)을 찾아가 진실을 알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금복은 몽타주를 보여주며 “맞아 엄마 사고 백리향이야”라고 말했다. 이에 문혁은 “너 지금 무슨 말을 하는거야”라며 믿기지 않아 했고 금복은 “예령이도 다 알고 있었어 처음부터 잘 생각해봐”라며 말했다.

이때 밖에서는 예령(이엘리야 분)은 잠겨진 사무실 앞에서 문을 두드리며 다급해 했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16,000
    • -0.14%
    • 이더리움
    • 3,142,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2.73%
    • 리플
    • 2,027
    • -1.98%
    • 솔라나
    • 125,500
    • -1.18%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14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2.68%
    • 체인링크
    • 14,100
    • -1.12%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