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결혼설' 박효신, 성형고백 "주변에서 권했다"

입력 2015-11-02 2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효신(사진=뉴시스)
▲박효신(사진=뉴시스)

박효신이 정려원과 결혼설이 불거지면서 과거 성형고백이 새삼 화제다.

박효신은 앞서 데뷔 10주년 콘서트 현장에서 "과거 모습이 촌스러웠다"고 운을 뗐다.

당시 공연에서 박효신은 스크린 화면을 통해 데뷔 초 사진을 공개하며 "제가 저래서 눈을 했다"면서 성형에 대해 고백했다.

이어서 박효신은 "사실 안 해도 잘 살 수 있었는데 주위에서 화면발이 잘 받지 않는다고 권하기에 성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2일 박효신과 정려원은 결혼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박효신과 정려원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정려원, 박효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스라엘, 미국 중재로 레바논과 협상 진행…“워싱턴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협상”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38,000
    • +0.07%
    • 이더리움
    • 3,338,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98%
    • 리플
    • 2,000
    • -0.45%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70
    • -2.12%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76%
    • 체인링크
    • 13,370
    • -0.96%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