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현승희, 슈스케2 출연 당시 보니… TOP11 앞두고 고배

입력 2015-11-01 2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면가왕' 현승희, 슈스케2 출연 당시 보니… TOP11 앞두고 고배

(사진=엠넷 '슈퍼스타k2' 캡처)
(사진=엠넷 '슈퍼스타k2' 캡처)

'복면가왕'에 출연한 오마이걸 현승희의 과거 이력이 눈길을 끈다.

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마이 컬러 텔레비전의 정체가 오마이걸 현승희인 사실이 공개됐다.

신선약초 은행잎과 유미의 별을 듀엣곡으로 부른 현승희는 막상막하의 승부를 벌였지만 아깝게 패했다.

현승희는 2010년 방영된 '슈퍼스타K2'에서도 TOP11 선발을 앞두고 아깝게 떨어져 아쉬움을 남겼다.

당시 TOP11에는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허각, 존박, 강승윤, 장재인, 박보람 김소정, 김그림, 김지수 등이 포함됐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현승희, 벌써 5년이나 흘렀구나. 못알아볼 뻔했다", "'복면가왕' 현승희, 슈스케 경쟁상대도 쟁쟁했네", "'복면가왕' 현승희, 오마이걸도 좋던데 대박났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53,000
    • -0.51%
    • 이더리움
    • 3,269,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97,400
    • -1%
    • 리플
    • 1,733
    • -8.84%
    • 솔라나
    • 133,000
    • -1.85%
    • 에이다
    • 261
    • -5.43%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239
    • -9.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3.71%
    • 체인링크
    • 14,650
    • -4.44%
    • 샌드박스
    • 45.47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