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前 멤버 설리, SM 할로윈파티 참석…피 흘리는 앨리스 변신

입력 2015-10-2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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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前 멤버 설리(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프엑스 前 멤버 설리(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프엑스(f(x)) 전 멤버 설리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뭉친 할로윈 파티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할로윈파티 '이상한 나라'에 참석한 소속 연예인들의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이 가운데 에프엑스의 전 멤버 설리의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앨리스 콘셉트를 선보였다. 설리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하얀 토끼 인형을 들었다. 할로윈파티에 맞게 잔혹동화 콘셉트로 재해석한 듯 피 묻은 분장을 더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8월 에프엑스를 공식 탈퇴, 배우로 전향했다.

에프엑스는 4인조로 개편 후 29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에프엑스, 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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