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오아로와 쿠킹클래스 '엄마를 부탁해' 진행

입력 2015-10-29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롬은 파프리카 생산법인 농산 오아로와 함께 쿠킹클래스 '엄마를 부탁해'를 다음달 7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아빠와 자녀가 한 팀이 돼 엄마를 위한 특별한 요리를 준비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파프리카를 원재료로 휴롬 주서와 핸드 블랜더를 활용해 샐러드, 착즙주스, 스테이크 등을 직접 만든다.

휴롬과 오아로는 총 8가족을 선정해 이번 쿠킹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가족에게는 파프리카 패키지를 증정한다. 신청은 다음달 4일까지 휴롬의 공식 페이스북과 오아로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휴롬 국내영업본부 조대환 이사는 “남편과 자녀를 위해 늘 헌신해 온 엄마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주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보는 시간을 주고자 오아로와 함께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의 참가자들이 휴롬의 주방가전으로 우리 땅에서 나온 파프리카를 요리해 보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돌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1999년 국내에서 최초로 파프리카 생산을 시작한 농산 오아로는 전국 100여개 농가의 생산자 공동 출하에 의해 결성됐다. 오아로는 ‘온전히’라는 뜻의 순 우리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56,000
    • +0.84%
    • 이더리움
    • 3,169,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2.14%
    • 리플
    • 2,037
    • -0.54%
    • 솔라나
    • 126,400
    • +0.16%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3
    • +0.76%
    • 스텔라루멘
    • 212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0.95%
    • 체인링크
    • 14,250
    • -0.28%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