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밀라노 엑스포서 휴롬주스 시음행사 진행

입력 2015-09-25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탈리아 밀라노 엑스포 관람객들이 휴롬 부스에서 휴롬주스 기술원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휴롬)
▲이탈리아 밀라노 엑스포 관람객들이 휴롬 부스에서 휴롬주스 기술원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휴롬)

휴롬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이탈리아 밀라노 엑스포에서 휴롬주스 시음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휴롬에 따르면 밀라노 엑스포에선 신선한 채소, 과일 재료로 만든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는 청포도 애플민트 주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약 1만여명의 관람객들이 시음행사에 참여했으며, 휴롬의 독자적인 기술 원리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휴롬 유럽∙러시아팀 강태훈 차장은 “이번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 공식 스폰서로 선정된 만큼 해외 시장에서도 한식 열풍과 더불어 한국의 휴롬과 휴롬주스를 유럽 전역에서 만날 수 있도록 휴롬주스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특히 이번 밀라노 엑스포 시음행사를 계기로 유럽 현지화 전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부터 시작된 밀라노 엑스포는 ‘지구식량공급, 생명의 에너지(Feeding the Planet, Energy for Life)’를 주제로 전 세계의 전문가, 예술가, 사업가, 연구원, 셰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진행되는 국제적인 행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01,000
    • +3.45%
    • 이더리움
    • 3,326,000
    • +6.13%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76%
    • 리플
    • 2,048
    • +3.91%
    • 솔라나
    • 125,000
    • +4.95%
    • 에이다
    • 382
    • +4.37%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1.85%
    • 체인링크
    • 13,640
    • +4.52%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