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4년 연속 DJSI Korea 운수부문 편입

입력 2015-10-28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태훈 한진해운 상무(왼쪽)와 공동주관사인 로베코샘의 에도아르도 가이(Edoardo Gai)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진해운)
▲김태훈 한진해운 상무(왼쪽)와 공동주관사인 로베코샘의 에도아르도 가이(Edoardo Gai)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진해운)

한진해운은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15 DJSI(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시상식에서 4년 연속 DJSI Korea 운수부문 편입 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란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지속 가능경영 지수로 기업의 재무적 성과, 사회 공헌, 윤리경영, 환경경영 등 기업의 경영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속 가능성을 측정한다.

한진해운은 경영 성과를 비롯해 윤리․투명경영, 상생경영․사회공헌 환경과 녹색 경영 활동, 고객에 대한 의무와 책임 등을 담은 ‘지속 가능보고서’를 2006년부터 격년으로 발행하고 있다. 또한 회사의 다양한 정책과 성과를 고객과 이해 관계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한진해운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DJSI Korea에 편입됐으며 2009년에는 DJSI Korea 운수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진해운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한 지속가능경영 노력을 통해 주주와 구성원, 고객의 신뢰에 부응하겠다”며 “사회에 공헌하는 책임 있는 글로벌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잠깐의 혼란’이라더니⋯트럼프, 세계 질서 흔들었다 [중동 전쟁 2주]
  • 석유 최고가격제 자정부터 시행⋯정유사 공급가격 낮춘다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0,000
    • -0.02%
    • 이더리움
    • 3,027,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23%
    • 리플
    • 2,017
    • -0.69%
    • 솔라나
    • 126,500
    • -0.55%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2.21%
    • 체인링크
    • 13,230
    • +0.15%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