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홍인방 전노민, 이성계 천호진 '경계'

입력 2015-10-27 2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쳐)
(출처='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쳐)
'육룡이 나르샤' 홍인방 전노민이 이성계 천호진에게 질투를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27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연출 신경수) 8회에서는 이날 도당 이인겸(최종원)은 난이 일어날 위기가 닥치자 홍인방, 길태미(박혁권)에게 세율을 낮추라고 지시하는 못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홍인방, 길태미는 그럴 뜻이 없었고 이에 이인겸을 점을 본 후 이성계에게 답이 있다는 점괘에 따라 이성계를 도당에 불러들이려 했다.

하지만 최영(전국환)은 "국경을 어지럽히면서까지 변방의 가장 유능한 자를 도당에 불러들일 것 같냐"라며 화를 냈다. 이어 이인겸이 이성계를 도당에 불러들이려 한다는 말을 들은 홍인방은 당황해하며 "세율을 낮추겠다"라고 약속했다. 홍인방은 "내가 아직 이성계한테 안 된단 말인가"라며 이성계에게 질투를 느끼며 경계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 25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73,000
    • +2.11%
    • 이더리움
    • 3,212,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0%
    • 리플
    • 2,131
    • +3.05%
    • 솔라나
    • 136,100
    • +4.85%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5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3.07%
    • 체인링크
    • 13,940
    • +3.49%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