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나르샤' 김명민 "내가 정도전" 압도적 존재감 눈길

입력 2015-10-27 0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육룡이나르샤' 김명민(출처=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영상 캡처)
▲'육룡이나르샤' 김명민(출처=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영상 캡처)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이 유아인과 천호진 앞에 정체를 드러내면서 본격적인 전개를 알렸다.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모습이 정도전(김명민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과 이성계(천호진 분) 앞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방원은 정도전이 함주를 혁명의 거점으로 삼으려고 하는 것을 눈치챘다. 함주로 향한 이방원은 이신적(이지훈 분)과 분이(신세경 분)가 정도전과 뜻을 함께 하는 것을 눈치채고 "함께 큰일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이방원은 정도전을 만나기 위해 "이성계가 나온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나 약속된 장소에 적룡스님(한상진 분)이 보낸 악당들로 인해서 이방원과 이신적은 납치되고 무휼(윤균상 분)은 이를 구출해낸다.

이성계는 정도전의 조직이 이방원을 납치한 것으로 오해하고 분이를 죽이려 했다. 그 자리에 정도전이 등장했다. 그러면서 "내가 정도전"이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를 다룬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4,000
    • -1.82%
    • 이더리움
    • 3,159,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561,000
    • -8.63%
    • 리플
    • 2,067
    • -2.18%
    • 솔라나
    • 126,600
    • -1.94%
    • 에이다
    • 374
    • -1.32%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2.44%
    • 체인링크
    • 14,150
    • -2.35%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