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일반공모에 4250억 몰려…기관 할당 하이일드펀드도 5.5대 1

입력 2015-10-26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방울의 유상증자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 경쟁률이 42.87대 1, 기관투자가에게 할당된 하이일드펀드 경쟁률은 5.5대1을 기록했다.

26일 쌍방울에 따르면 지난 22일~23일 이틀간 진행된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 결과 총 408만 9218주 모집에서 일반투자자들은 배정된 368만9296주 중 1억5778만2500주를 청약해 약 4250억원, 하이일드 펀드에 배정된 40만8922주는 225만주 60억원을 청약했다.

기관투자자의 참여까지 성황리에 이뤄지는 등 실권주 청약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쌍방울은 100% 청약이 마감되면서 997억원을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했다.

쌍방울 관계자는 “소액주주 경쟁률에서 42.87대 1을 기록하고 하이일드펀드를 운용하는 기관투자자들이 5.5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면서 일반 공모를 통해 회사가 추진하는 신규 사업과 중국 유아용품 사업 가능성에 대해 높이 평가 받는 계기가 됐다”며 “회사는 주주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주 교부예정일은 11월5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6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3: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91,000
    • +4.7%
    • 이더리움
    • 3,256,000
    • +7%
    • 비트코인 캐시
    • 379,900
    • +4.97%
    • 리플
    • 1,756
    • +3.17%
    • 솔라나
    • 129,100
    • +4.53%
    • 에이다
    • 266
    • +5.56%
    • 트론
    • 430
    • -0.46%
    • 스텔라루멘
    • 226
    • +5.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6.1%
    • 체인링크
    • 15,520
    • +6.23%
    • 샌드박스
    • 61.03
    • +2.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