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과거 19금 루머에 여친과 결별 "나 만나면…"

입력 2015-10-26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최홍만이 ‘억대 사기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서 최홍만은 과거 여자친구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최홍만은 “인터넷에 올라오는 괴소문이 많았다. ‘홍만이를 만나면 다른 사람 못 만날 거다’ 이런 말을 많이 했다”고 입을 뗐다.

이어 최홍만은 “듣기에 따라 불쾌할 수 있는 말이었다. 항상 그런 것 때문에 여자친구와 많이 헤어졌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알고 이해해주려 했는데 견디다 못해 포기하더라”고 밝혔다.

한편 26일 한 언론 매체는 최홍만이 억대 사기 혐의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최홍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62,000
    • -1.53%
    • 이더리움
    • 3,438,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57%
    • 리플
    • 2,112
    • -1.77%
    • 솔라나
    • 126,100
    • -2.7%
    • 에이다
    • 365
    • -3.18%
    • 트론
    • 493
    • +1.65%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2.96%
    • 체인링크
    • 13,610
    • -2.92%
    • 샌드박스
    • 11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