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히메나 선생님, 과거 유명 에로배우 출신? 크리스티안 멕시코 루머의 진실 공개

입력 2015-10-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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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출신 방송인 샘오취리,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 (출처=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가나 출신 방송인 샘오취리,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 (출처=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에서 드라마 ‘천사들의 합창’ 속 히메나 선생님에 대한 루머가 언급됐다.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멕시코에서 온 일일 비정상 크리스티안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크리스티안에게 멕시코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질문했다.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는 1990년대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드라마 ‘천사들의 합창’을 언급했다.

‘천사들의 합창’은 1989년 멕시코에서 제작된 어린이 드라마로 한국에서는 1990년에 KBS를 통해 방송됐다.

샘 오취리는 “히메나 선생님이 에로 배우로 유명했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크리스티안은 “이탈리아에 닮은 포르노 배우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는 곧바로 해당 배우의 이름을 맞혀 현장에 웃음을 주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세 명의 MC와 한국에 살고 있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 10여 명이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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