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지주연, 서울대 말고 연세대 가고 싶었다? "서장훈 광팬이었는데…"

입력 2015-10-2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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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지주연, 서울대 말고 연세대 가고 싶었다? "서장훈 광팬이었는데…"

(출처=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출처=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에 등장한 배우 지주연이 학창시절 연세대학교를 가고 싶었다고 밝혔다. 지주연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출신이다.

25일 생방송된 MBC '마리텔'에서 김구라는 '트루 스터디 스토리'를 진행 했다. 이날 김구라는 배우 지주연과 조승연 작가를 섭외했다.

지주연은 "사실 어릴 때 연세대 신방과를 가고 싶었다"면서 "연세대 농구를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특히 지주연은 "서장훈 씨가 제일 커서 좋아했다. 저랑 제 동생이 정말 팬이어서 어릴 때 사인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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